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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nho &#38; Partn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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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Thu, 16 Feb 2012 10:13:08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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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많다.</title>
		<description><![CDATA[<p>사람들은 일이 어느정도 잘풀리고 위치가 어느정도 올라가면, 자기가 생각하는게 정답인것처럼</p>
<p>자꾸 가르치는 식으로 얘기한다.</p>
<p>나는 그들에게 아주 좋은 타겟인 것 같다.</p>
<p>남 걱정이라는 말로 포장해서 결국 자기자랑을 한다.</p>
<p>말이 너무 많다.</p>
<p>&#160;</p>
<p>&#160;</p>
<p>&#160;</p>
<p>&#160;</p>
<p>&#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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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작업</title>
		<description><![CDATA[<p>홈페이지를 오랜만에 정리하다보니 밑에 글에 약2개월전 작업글이 있다.</p>
<p>사실 깜박했다.</p>
<p>그래도 써놓길 잘했다.</p>
<p>아예 잊고 사는것보다는 나으니까</p>
<p>저걸 언제하지 싶다.</p>
<p>곧 하긴해야겠음.</p>
<p>2012년이 되자마자 서울패션센터가 문을 닫는다고 해서 괜히 후달렸고,</p>
<p>작업실 건물이 주인이 바껴 비워달라는 통보를 받았다.</p>
<p>덕분에 주간작업도 잠시&#8230;</p>]]></description>
		<link>http://bonhoandpartner.com/index.php/2012/01/%ec%9b%94%ea%b0%84%ec%9e%91%ec%9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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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UIDE</title>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p>
<p>저는 본호앤파트너라는 이름으로 가방을 만들고 있는 구본호입니다.</p>
<p>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만들었는데, 많은 분들이 자꾸 당장 살수 있는 물건만 바라시는 것 같아 약간의 설명을 드릴께요.</p>
<p>* 판매 -</p>
<p>이 홈페이지에서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p>
<p>현재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제품들은 납품하고 있는 샵에 있는&#8230;</p>]]></description>
		<link>http://bonhoandpartner.com/index.php/2012/01/guid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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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128</title>
		<description><![CDATA[<p>벌써 서른살이된지 한달이 훌쩍 지나가고 있다.</p>
<p>홈페이지에 들어오는 것도 아주 오랜만이다.</p>
<p>이제부터 다시 관리좀 잘해야지.</p>
<p>지난 몇주간 몸도 마음도 아팠다.</p>
<p>요즘 티비를 보거나 라디오를 듣다보면 건강 관련 이야기가 나올때</p>
<p>나도 모르게 집중하게 된다.</p>
<p>내가 뭐 몸상태가 안좋긴 했지만,</p>
<p>친구인 한결이&#8230;</p>]]></description>
		<link>http://bonhoandpartner.com/index.php/2012/01/20120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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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1.26</title>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여의도에 갔다.<br />
한결이랑 딸두랑 술을 마셨다.<br />
막차시간에 맞춰 나와 버스정류장을 가는데 앞에 내가 타야하는 버스가 지나갔다.<br />
설마 막차? 라며 1577-0287에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정말 막차였다.<br />
금일운행이 종료되었다고 하는 소리를 듣고 &#8220;아! 씨방! 끊겼다!&#8221; 라고 소리질렀는데<br />&#8230;</p>]]></description>
		<link>http://bonhoandpartner.com/index.php/2011/11/2011-1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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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1.22</title>
		<description><![CDATA[<p>컴퓨터가 너무 느려져서 하드포멧을 했다.<br />
포멧하기전에 뭐 건질것들 없나 찾다가 지난 작업들중 안올린 것들이 많아 정리하고 올렸다.<br />
홈페이지에 작업물이 더 많아질때마다 매우 뿌듯하다.<br />
시간은 빨리 가니까 나중에 정신 차리고 봤을때는 더 많아지겠지?<br />
여기에 올린 것들이 지금까지&#8230;</p>]]></description>
		<link>http://bonhoandpartner.com/index.php/2011/11/2011-1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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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1.19</title>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은 훈련병때 읽은 좋은 생각과 샘터.</p>
<p>착한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린 책이었는데,</p>
<p>덕분에 잠깐이었지만 나도 아름답게 살 수 있을까? 라는 마음으로</p>
<p>잠깐 착한척하고 살았었다. (군전역후 1년)</p>
<p>요즘은 그때의 마음따위 저멀리 사라졌고 욕도 잘하고 욕도&#8230;</p>]]></description>
		<link>http://bonhoandpartner.com/index.php/2011/11/2011-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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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1.12</title>
		<description><![CDATA[<p>예전에는 하루라도 누군가를 안만나면 뭔가 많이 아쉽고 그랬는데<br />
요즘은 혼자 있고 싶은 시간들이 좋다. 뭔가 모든 관계들이 불편해졌다.<br />
내가 있으면 안될것같은, 어울릴수 없는 자리에 있는 기분?</p>
]]></description>
		<link>http://bonhoandpartner.com/index.php/2011/11/2011-1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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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1.10</title>
		<description><![CDATA[<p>가끔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만드는 것을 자신이 공방에서 혼자 힘들게 만드는 마냥 이빨까는 곳이 있다.<br />
뭐 당연히 핸들링하는 것도 힘들고 어려운 일은 사실.<br />
공장 사장님들, 재봉사들이 몇년 , 길게는 몇십년 작업을 해온 장인인건 사실.<br />
근데 왜 꼭&#8230;</p>]]></description>
		<link>http://bonhoandpartner.com/index.php/2011/11/2011-11-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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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1.8.</title>
		<description><![CDATA[<p>이번달 월간 작업의 구상이 거의 끝났다.</p>
<p>이번달은 어떤 아이템으로 어떤 원단으로 작업을 할까 고민 고민하다가.</p>
<p>언젠가 재밌게 봤던 웹툰이 생각났다.</p>
<p>안나라수마나라라고 네이버 웹툰에서 하일권 작가님이 그린 마술에 관련된 만화였는데</p>
<p>전체가 흑백톤으로 중간중간 마술이 일어날때 컬러로 표현되는 따뜻한 느낌이 좋았다.</p>
<p>난&#8230;</p>]]></description>
		<link>http://bonhoandpartner.com/index.php/2011/11/2011-1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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