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ho & P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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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 28

2012년이 밝았습니다.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더욱 많은 가방을 만들어 다작의 왕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11. 11. 19

개인주문 안받는다고 써놓았는데, 저의 의지따위 무시하고 주문 문의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용기가 생기고, 개인주문 안받은 이후로 돈없어서 쩔쩔매고 있는데, 메일 받을때마다 많이 흔들리고 있답니다.

주문문의 들어오면 혹시나하는 마음에 돈계산좀 해보고 몇분 답장해드렸었는데, 역시나 간보고 끝난 경우가 많아

그냥 주문 계속 안받을랍니다. 다른 좋은 가방 브랜드많고, 예쁜 기성품들이 넘쳐나니 그 가방 사세요.

여기는 그냥 쓸데없이 개인작업하는 사람 블로그라고 즐겨주시길.

2011. 8. 28

앞으로 주문제작은 안받습니다. 그동안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개인작업은 계속 할 것이고, 작업물이 나오는데로 이곳저곳 납품하던지 홈페이지에 올리던지 해서 판매해보렵니다.

이것저것 귀찮아서 못했던 것들 여러가지 시도해보려구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